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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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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15561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10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2022년 6월 10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엘리야에게, 그의 뒤를 이을 예언자로 엘리사

를 세우게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필리 2,15.16 참조
◎ 알렐루야.
○ 이 세상에서 별처럼 빛나도록 너희는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녀라.
◎ 알렐루야.

 

복음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7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

다. 28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

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

한 것이다.
29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

는 것이 낫다.
30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

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31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 여자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3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

한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는 자는 누

구나 그 여자가 간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버림받은 여

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12

 

청단풍 바람 !

 

하느님

은총

 

푸른

하늘

 

배경

삼은

 

청단풍

나무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잎새

바람

 

온누리

모든

 

피조물

향해 

 

정다움

흠뻑 품고 불어가고 있사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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