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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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296 최민철 [minseogonii85] 스크랩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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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말씀 나누기는 가톨릭 신자라면 같은 가톨릭 신자 집안에 방문 한다면,
왠만해서는 실천하는 것이 복음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부활했다 돌아오셔서
"평화가 너희와 함꼐, 평안하냐?"
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코로나 시절에 이 평화를 간직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하지만 현실의 벽은 신앙의 벽을 언제나 가로막고 있습니다.
코로나 도중에는 아무리 좋은 신자라고 하더라도,
"모든 믿음"을 지키기는 힘들었고..
'영성체" 마저 할 수 없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에 비하면 많이 좋아진 세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습니다.
그것은 무분별하게 폭력을 저지르라는 말이 아닙니다.
"바로 존중" 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때.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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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성체 예수님의 성심 안에 있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6.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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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298
장병찬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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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철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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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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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철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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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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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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