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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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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모합창단] 새남터순교성지 성모신심미사 성가대 봉사 만남과 새로운 시작 그 후기..

12449 이종경 [tutorjiwon] 스크랩 2022-06-10


+찬미 예수님..

 

예수성심성월인 6월을 맞아 첫 토요일인 4일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약 2년간 모이지 못했던

우리 새남터순교성지 주문모합창단이 성모신심미사 성가대 봉사를 마침내 재개하였습니다..^^

 

지휘자님과 반주자님등 많은 단원분들이 설레임 가득한 모습으로 한분 한분씩 2시까지 속속 새남터성당

성가대석에 모였고 이번에 새로이 신임단장으로 선출되신 이원익 디모테오 단장님의 인사 말씀과 함께 

재개된 성모신심미사 미사곡 첫 봉헌은 모든 분들이 잘 아시는 이문근 신부님의 가톨릭성가 325~328번

미사곡(최병철 편곡)으로 가볍게 시작하였답니다 

 

이날 참석하신 분들 모두가 오랫만에 성가를 부르며 찬미를 드리는 기쁨과 설레임을 안고 연습을 마친뒤 

성모신심미사에서 새남터성당 성전을 아름답게 수놓은 미사곡과 성가로 모처럼 더욱 아름다운 성모신심미사

를 봉헌하였습니다^^ 

 

오랫만에 재개된 성모신심미사 성가대 봉사에서 부지휘자 이보나 선생님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화답송과 알렐루야

를 봉헌해주셨고 영성체후 특송으로 지휘자님이 은총의 어머니 성가를 멋진 목소리로 연주한데 이어 미사 후 헬레나

반주자님의 아름다운 오르간 후주까지 더해져 더욱 은혜로운 6월의 새남터성당 성모신심미사가 되었지요^^

 

모처럼 코로나 팬데믹을 뒤로 하고 재개된 주문모합창단 성모신심미사 성가대 봉사에서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핀 채로 기쁨을 안고 헤어지며 다가올 10월 묵주기도성월에서 코르만 미사곡과 함께 하는 또 다른 만남을 

기약하였습니다 

 

또 이번애 새로이 단장으로 이원익 디모테오 선생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단장님을 모시고 또 다른 시작을 하는 우리 주문모합창단이 주님안에서 앞으로 더욱 영성과 음악성이 발전하는

주님 보시기에 참 좋은 신심단체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우리 지휘자님 이하 참석하신 모든 단원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다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oli Deo Gloria!!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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