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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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0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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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2022년 6월 11일 토요일 (홍)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바르나바 성인은 키프로스의 레위 지파 출신이다.
‘바르나바’라는 이름은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본이름은 요셉이며(사도 4,36 참조) 마르코 성인의
사촌(콜로 4,10 참조)이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사도 11,24)으로 칭
송받는 바르나바 사도는 유다교에서 개종한 뒤 자
신의 재산을 팔아 초대 교회 공동체에 바치고 다른
사도들과 함께 열성적으로 선교하였다. 전승에 따
르면, 성인은 60년 무렵 키프로스의 살라미스에서
순교하였다.
♤ 말씀의 초대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바
르나바를 안티오키아로 보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에게,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
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28,19.20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 알렐루야.복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7-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
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전대에 금도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10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11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
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12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13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13
녹색네모하늘소 !
하느님
은총
부르심
받은
녹색
네모
하늘소
낙엽
수림대
생활
터전
갈아
엎어
진리
정의
평화
고이
고이
씨앗
뿌려서
다독여
싹트는 날을 기다리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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