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성령강림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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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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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
1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주님을 만나기까지
왜 그리 수 없이 방황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온 몸이 깨어지고, 마음이 녹고
그렇게 우리 자신이 부서져야만
주님을 뵈올 수 있는 것입니까
사람이 주님을 만나면
어찌 되는 것일 까요
인생이 변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성령을 가득히 받는 것일까요
우리는 주님을 뵙고 십어합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소원이기도 합니다
다만 우리는 주님을 받아들인 다는 것이
기쁘기도 하지만 한 없이 두렵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이들이 주님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모두다 주님을 만나고 행복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문을 두두리는 이들에게는
열어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민 주님과의 만남이 오래
유지되기를 바란다면
이기적인 생각으로 감정에 치우친 신앙 생활을 해서는 안된 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는 순수한 마음으로 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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