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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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1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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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2022년 6월 13일 월요일 (백)
☆ 파티마의 복되신 성모 마리아 (백)
안토니오 성인은 1195년 포르투갈 리스본의 귀족 가문에
서 태어났다. 그는 아우구스티노 수도회를 거쳐 성 십자가
수도회에서 생활하다가 사제가 되었다. 성인은 모로코에
서 최초로 순교한 작은 형제회 수사 다섯 명의 유해가 포르
투갈에 도착하였을 때 깊은 감명을 받아, 아프리카 선교의
꿈을 안고 수도회를 작은 형제회로 옮겼다.
선교사로 모로코에 파견되었다가 이탈리아로 돌아온 그는
탁월한 설교로 파도바의 많은 이를 주님께 이끌었다. 그러
나 1231년 열병으로 서른여섯의 젊은 나이에 선종하였다.
안토니오 성인은 이례적으로 선종한 이듬해에 그레고리오
9세 교황에게 시성되었다.
♤ 말씀의 초대
아합 임금은 아내 이제벨의 간계로 이즈르엘 사람 나봇을
죽이고 그의 포도밭을 차지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악인에게 맞서지 말고, 달라는 자에게 주며 꾸려는 자를 물
리치지 말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19(118),10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을 밝히는 빛이옵니다.
◎ 알렐루야.복음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8-4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8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들었다. 39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40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41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42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
리치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15
금송화 꽃 !
하느님
은총
지리산
생태
공원
배롱
나무
근방
피어난
금송화
꽃망울
해님
닮은
금빛
웃음
바람에
실어
온누리
고루고루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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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을 정화하시며 받아들이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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