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빠
-
15567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6-14
-
아빠
나 많이 컷어요.
아빠 바지꼬리 붙잡고
아빠손 꼭잡고
놓지않으려고 따라다니던 아빠딸이
이제는 아빠를 떠나려구요.
아빠 땀으로
아빠 눈물로
아빠 힘으로
이제는 장성해서
스무살이 되었어요.
아빠 나 이담에 시집가면
꼭 아빠같은 사람 만날거야.
아빠같이 다정하고 인정많은....
아빠 건강하세요.
아빠혼자 외로운데
아프면 어떻게해요.
아빠 나이제 많이 컷으니까
아빠도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세요.
아빠의 철부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하느님 뜻의 입맞춤으로 하는 입맞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3. / 교회인가
-
155752
장병찬
2022-06-18
-
반대 0신고 0
-
- ■ 15. 임금의 결단 / 에스테르기[15]
-
155751
박윤식
2022-06-17
-
반대 0신고 0
-
- 18 연중 제11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
-
155750
김대군
2022-06-17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
155749
조재형
2022-06-17
-
반대 0신고 0
-
-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155748
주병순
2022-06-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