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가지 기도
-
15568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6-14
-
두 가지 기도
바리사이와 세리가
성전에서 기도를 하고 있었다.
바리사이는 자신이 세리와 같지 않음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를 드렸다.
그런데 세리의 기도는 아주 달랐다.
그저 겸손하게 하느님의
자비를 구할 뿐이었다.
예수께서는 세리의 기도를
기쁘게 받아들이셨다.
바리사이와 세리는
기도하는 방법을 통해
자신을 드러냈다.
이처럼 당신이 기도하는 방법은
당신에 대해 말해준다.
당신이 많이 기도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 역시 당신에 대해
무언가 말해주고 있다.
기계적으로 기도하면서
하느님을 정말 친구로 여길 수 있겠는가
하느님께 별로 감사를 드리지 않으면서도,
그분을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의
원천이라고 여긴다고 할 수 있을까
무언가 필요할 때만 기도를 하면서도,
정말로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 할수 있을까
하루 중 하느님을 생각하는 일이
별로 없으면서도,
하느님이 정말로 당신 삶의 중심에
계시다고 말할 수 있을까
당신이 기도하는 태도를 잘 살펴보라.
당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개념이 분명히
떠오르기 시작할 것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4)
-
155886
김중애
2022-06-24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6월 24일 금요일[(백)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
155885
김중애
2022-06-24
-
반대 0신고 0
-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155884
김종업로마노
2022-06-24
-
반대 0신고 0
-
- 예수성심의 사랑이 되십시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5883
최원석
2022-06-24
-
반대 0신고 0
-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
-
155882
장병찬
2022-06-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