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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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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름다움이 함께 했으면...

15572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6-16


아름다움이 함께 했으면...

사람은 누구나 더 많은 것을

알기를 바라고 좋은 사람이

가까이 있기를 바라며

모든 관계를 잘 이끌어 즐겁고

유익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것이

기본 욕구다.

그런데 좋은 사람이나

좋은 관계를 갖은 사람이

늘 가까이 있지는 못한다.

그것은 살아가면서 힘들어 하고

방황하는 모습을 보일 때

더욱더 그렇지 않나 싶네요.

그때 일수록 현실을 이겨 갈수있는

지혜와 용기로 삶속에서 기쁨과 희망

그리고 사랑으로 이겨 나갈 때

우리의 눈빛과 발걸음이 달라질 것입니다.

교만은 낮추고미움은 잊게하면

증오는 사라질 것입니다.

그때 아름다움이 함께 하겠죠.

모두가 즐거워야 할 날입니다.

즐거운 오늘 행복으로 가득찬 하루 되세요.

삶은 영원한 당신의 희망 이란걸

기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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