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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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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이별 연습

10102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6-16

 

 

 

이별할때 꼭 소리를 지르고

                    욕을하고

                    악을 쓰며 해야 합니까.

그냥 소중했던 시간들을 기억하면서

미워하지 않고 달래며 헤어지면 안되는 건가요.

서로의 행복을 바래주면서 아름답게 헤어지면

질투하는 겁니까.

남자의 불같은 질투가 무섭습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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