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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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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576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1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0) ‘22.6.18.토>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의로움을 찾고,
다른 모든 필요는 곁들여 받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2-33)

그러나 어떤 이들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고 존재한 적이 없었던 듯 사라져 버렸다.

그들은 태어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되었으며 그 뒤를 이은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집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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