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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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6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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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0) ‘22.6.18.토>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의로움을 찾고,다른 모든 필요는 곁들여 받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2-33)
그러나 어떤 이들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고 존재한 적이 없었던 듯 사라져 버렸다.
그들은 태어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되었으며 그 뒤를 이은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집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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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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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79
장병찬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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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안티오코스가 화친을 제의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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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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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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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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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은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이의 심장으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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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로리아7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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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에 어긋나는 것을 버리고 올바로 살아가게 하소서 (마태11,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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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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