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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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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22534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18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22년 6월 18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요아스 임금이 자기에게 충성을 바친 여호야다 사제의

아들 즈카르야를 죽이자, 신하들이 모반을 일으켜 임금

을 살해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하

시며,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으라고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코린 8,9 참조
◎ 알렐루야.
○ 예수 그리스도는 부유하시면서도 우리를 위하여 가난

    하게 되시어 우리도 그 가난으로 부유해지게 하셨네.
◎ 알렐루야.

 

복음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4-3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

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

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

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

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26 하늘

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아버지

께서는 그것들을 먹여 주신다. 너희는 그것들보다 더 귀하

지 않으냐? 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자기 수

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느냐?

28 그리고 너희는 왜 옷 걱정을 하느냐? 들에 핀 나리꽃들

이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보아라. 그것들은 애쓰지도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솔

로몬도 그 온갖 영화 속에서 이 꽃 하나만큼 차려입지 못하

였다.
30 오늘 서 있다가도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까지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너희야 훨씬 더 잘 입히시

지 않겠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31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차려입을까?’

하며 걱정하지 마라.
32 이런 것들은 모두 다른 민족들이 애써 찾는 것이다. 하

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33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20

 

매화노루발 !

 

하느님

은총

 

숲속

샘터 

 

매화

노루발

 

겸손

정결

순명 

 

풀꽃

종소리

 

싱그

러운

 

숲향

실어서

 

온 누리

향해 걸어가는가 보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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