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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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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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08
주병순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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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8.화.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마태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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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07
강칠등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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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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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06
장병찬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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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 시대에 이 삶을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님께 드려야 할 영광을 완성한다.-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3.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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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05
장병찬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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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화 신부님과 함께하는 영성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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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04
배이영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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