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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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5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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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2년 6월 19일 주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우리를 위
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날이
다. 이날 교회는 예수님께서 성목요일에 성체성사를 제정하
신 것과, 사제가 거행하는 성체성사로 빵과 포도주가 그리
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의 현존을
기념하고 묵상한다.
전통적으로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다음 목요일
을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로 지내는
데, 우리나라에서는 사목적 배려로 주일로 옮겨 지낸다.
오늘 전례
▦ 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입
니다. 하느님께서는 대사제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
와 구원의 계약을 맺으셨습니다.
당신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내어 주신 새 계약의 중개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성체와 성혈을 기리며 미사에 참여
합시다.
♤ 말씀의 초대
살렘 임금 멜키체덱은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 아브람을
축복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우리가 빵을 먹고 잔을 마
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축복하시고 떼
어 나누어 주시어 오천 명의 장정을 먹이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6,51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복음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1ㄴ-17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11 하느님 나라에 관하여 말씀해 주시고 필요한 이들에게는 병을 고쳐 주셨다. 12 날이 저
물기 시작하자 열두 제자가 예수님께 다가와 말하였다.
“군중을 돌려보내시어, 주변 마을이나 촌락으로 가서 잠자리
와 음식을 구하게 하십시오. 우리가 있는 이곳은 황량한 곳입
니다.”
13 예수님께서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제자들은 “저희가 가서 이 모든 백성을 위하여 양식을 사 오지 않는 한, 저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
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4 사실 장정만도 오천 명가량이나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대충 쉰 명씩 떼를 지어자리를 잡게 하여라.” 15 제자들이 그렇게 하여 모두 자리를
잡았다.
16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그것들을 축복하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17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나 되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21
치자꽃 그리움 !
하느님
은총
찬란한
햇빛
만나고
있는
순백
치자꽃
쪽빛
하늘
얼마나
우러른
나날
이었나
피우고
마는
속맘
향기로
사무치는
그리움 온누리 풍겨주고 있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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