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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섯

155793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2-06-20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키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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