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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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9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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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님도 사랑이십니다.
성모님은 모두를 품으셨읍니다.
가슴이 고통으로 찢어져도
끝내 참으십니다.
성모님의 참 슬픔은
당신아들의 죽음이십니다.
성모님의 유일한 기쁨은
당신 아들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손꼽아 기다리십니다.
어미의 품은 아들을 버리지도 잊지도
못합니다.
그사랑에 무엇이 끼여들수있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요.
성모님께는 아드님뿐이십니다.
그 아드님으로 하여
고통도 기쁨도 사랑도 모두 기꺼이 받으셨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주인이십니다.
우렁각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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