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사랑
-
15579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6-20
-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님도 사랑이십니다.
성모님은 모두를 품으셨읍니다.
가슴이 고통으로 찢어져도
끝내 참으십니다.
성모님의 참 슬픔은
당신아들의 죽음이십니다.
성모님의 유일한 기쁨은
당신 아들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손꼽아 기다리십니다.
어미의 품은 아들을 버리지도 잊지도
못합니다.
그사랑에 무엇이 끼여들수있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요.
성모님께는 아드님뿐이십니다.
그 아드님으로 하여
고통도 기쁨도 사랑도 모두 기꺼이 받으셨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주인이십니다.
우렁각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
155957
장병찬
2022-06-27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 시대에 이 삶을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님께 드려야 할 영광을 완성한다.-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3. / 교회인가
-
155956
장병찬
2022-06-27
-
반대 0신고 0
-
- 28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
-
155955
김대군
2022-06-27
-
반대 0신고 0
-
- ■ 5. 이민족 풍습을 따르는 유다인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5]
-
155954
박윤식
2022-06-27
-
반대 0신고 0
-
-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
155953
조재형
2022-06-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