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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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0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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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2) ‘22.6.20.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의 흉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흉허물을 먼저 보고 고쳐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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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 7,5)
그들의 재산은 자손과 함께 머물고 그들의 유산은 후손과 함께 머물리라. (집회 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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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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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19
김중애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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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6월 21일 화요일[(백)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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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18
김중애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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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로운 성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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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17
최원석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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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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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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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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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15
장병찬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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