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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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0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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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2) ‘22.6.20.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의 흉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흉허물을 먼저 보고 고쳐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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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 7,5)
그들의 재산은 자손과 함께 머물고 그들의 유산은 후손과 함께 머물리라. (집회 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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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이름은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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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63
최원석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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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인생 숲길을 걸읍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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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62
최원석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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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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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61
김종업로마노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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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나무는 모두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마태7,1-6.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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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60
김종업로마노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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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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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59
장병찬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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