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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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0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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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2) ‘22.6.20.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의 흉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흉허물을 먼저 보고 고쳐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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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 7,5)
그들의 재산은 자손과 함께 머물고 그들의 유산은 후손과 함께 머물리라. (집회 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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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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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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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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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3주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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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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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있는 삶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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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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