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580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2) ‘22.6.20.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의 흉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흉허물을 먼저 보고 고쳐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 7,5)
그들의 재산은 자손과 함께 머물고 그들의 유산은 후손과 함께 머물리라. (집회 44,11)
-

-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8
-
156007
김중애
2022-06-30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30)
-
156006
김중애
2022-06-30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6월 30일[(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
156005
김중애
2022-06-30
-
반대 0신고 0
-
-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
156004
최원석
2022-06-30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6003
최원석
2022-06-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