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15581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20

 

 

연중 제2주간 월요일

2022년 6월 20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이 몰락한 것은 주님의 율법과 계명과 규정

들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빼내야 이웃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히브 4,12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의 생각

    과 속셈을 가려낸다.
◎ 알렐루야.

 

복음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

다.

2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

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22

 

강변 원추리 !

 

하느님

은총

 

섬진강

언덕

 

심어진

원추리

 

믿음

희망

사랑

 

희로

애락

 

또다시

디디고

 

초록

꽃줄기

 

올라

와서

 

강바람

어울려 함께 나부끼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313 0

추천  0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