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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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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모님

101037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6-20

성모님

 

어머니 모습이 가까이 있어서

기도를 마음 것 드리니 좋아요

 

내안에 계셔서 위로해 주시고

우리를 위하여 전구해 주시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계시니

미움이 있어도 다나아 오세요

 

온전한 믿음을 실천해 주신분

믿음이 없는이 기도해 보세요

 

값있는 것들이 세상엔 많지만

소중한 인생엔 주님이 계시죠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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