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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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2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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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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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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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피앗’의 나라는 가장 큰 선물이지만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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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3
장병찬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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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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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2
김종업로마노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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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장(離婚帳 케리투투-분리하는 책)’ (마태1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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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1
김종업로마노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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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시몬에 대한 찬사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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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0
박윤식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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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연중 제19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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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89
김대군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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