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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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2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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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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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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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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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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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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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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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연중 제14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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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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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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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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