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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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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15583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21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2022년 6월 21일 화요일 (백)

 

☆ 예수 성심 성월

 

알로이시오 곤자가 성인은 1568년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

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군인이 될 처지였던 그는

귀족 사회의 폭력과 방종에 실망하고 선교사에 대한 열망으

로 가득 찼다.

그는 열일곱 살 때 재산 상속의 모든 권리를 포기한 채 로마

에서 예수회에 입회하였다. 성인은 1591년 로마 전역에 흑사

병이 번졌을 때 그 환자들을 정성껏 돌보다가 감염되어,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신학생 신분으로 선종하였다. 1726년

베네딕토 13세 교황은 그를 성인의 반열에 올리며 청소년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였다. 

 

♤ 말씀의 초대

이사야는 유다 임금에게 주님께서 보호해 주실 것이라는 말

씀을 전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

게 해 주라시며,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라고 하신다

(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

    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

         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6.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6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

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

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12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13 너희는 좁은 문

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

들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

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23

 

물결나비 !

 

하느님

은총

 

여름

날씨

 

물결

무늬

 

날갯짓

하는

 

물결

나비

 

친절

선행

사랑

 

햇살

바람

 

함께

어울려

 

신록

잎사귀 흔들어 주는가 느껴집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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