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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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6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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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2022년 6월 21일 화요일 (백)
☆ 예수 성심 성월
알로이시오 곤자가 성인은 1568년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
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군인이 될 처지였던 그는
귀족 사회의 폭력과 방종에 실망하고 선교사에 대한 열망으
로 가득 찼다.
그는 열일곱 살 때 재산 상속의 모든 권리를 포기한 채 로마
에서 예수회에 입회하였다. 성인은 1591년 로마 전역에 흑사
병이 번졌을 때 그 환자들을 정성껏 돌보다가 감염되어,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신학생 신분으로 선종하였다. 1726년
베네딕토 13세 교황은 그를 성인의 반열에 올리며 청소년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였다.
♤ 말씀의 초대
이사야는 유다 임금에게 주님께서 보호해 주실 것이라는 말
씀을 전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
게 해 주라시며,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라고 하신다
(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복음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
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6.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6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
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12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13 너희는 좁은 문
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
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23
물결나비 !
하느님
은총
여름
날씨
물결
무늬
날갯짓
하는
물결
나비
친절
선행
사랑
햇살
바람
함께
어울려
신록
잎사귀 흔들어 주는가 느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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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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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68
장병찬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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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은 이 뜻 안에 들어오는 만물을 영원하고 무한하며 무변하게 할 능력이 있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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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67
장병찬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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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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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66
주병순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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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도 노력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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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65
박윤식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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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1.화.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마태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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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64
강칠등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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