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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7일 (토)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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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좁은문

15583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6-21

 

 

 

자연과 함께 위로를 받으십시요.

지혜의 걱정일랑 땅에 내려 놓으십시요.

임께는 짐이십니다.

지혜는 소중한 평화와 함께이오니

마음을 놓으십시요.

임의 행복을 바라오며

언제나 아름답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밤하늘의 은하수는 오래전에 가리워져

보기가 어렵습니다.

사랑하면 성자요.

사랑하면 성녀입니다.

진심으로 인내하고 정결하며

깊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누구나 다 성인이십니다.

평화와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나의 예수님

 

우렁각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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