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좁은문
-
15583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6-21
-
자연과 함께 위로를 받으십시요.
지혜의 걱정일랑 땅에 내려 놓으십시요.
임께는 짐이십니다.
지혜는 소중한 평화와 함께이오니
마음을 놓으십시요.
임의 행복을 바라오며
언제나 아름답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밤하늘의 은하수는 오래전에 가리워져
보기가 어렵습니다.
사랑하면 성자요.
사랑하면 성녀입니다.
진심으로 인내하고 정결하며
깊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누구나 다 성인이십니다.
평화와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나의 예수님
우렁각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
155900
장병찬
2022-06-25
-
반대 0신고 0
-
- † 창조의 걸작인 인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0. / 교회인가
-
155899
장병찬
2022-06-24
-
반대 0신고 0
-
- ■ 2. 입문[2/4]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2]
-
155898
박윤식
2022-06-24
-
반대 0신고 0
-
- 25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남북통일 기원미사)...독서,복음(주해)
-
155897
김대군
2022-06-24
-
반대 0신고 0
-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
155896
조재형
2022-06-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