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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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4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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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4) ‘22.6.22.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올바르게 경외하고 따르는 참 신앙을 살아 좋은 열매 맺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20)
그들의 자손은 영원히 존속하고 그들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라.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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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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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86
김중애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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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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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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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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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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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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