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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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4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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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4) ‘22.6.22.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올바르게 경외하고 따르는 참 신앙을 살아 좋은 열매 맺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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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20)
그들의 자손은 영원히 존속하고 그들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라.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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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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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61
김중애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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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6월 28일 화요일[(홍)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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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60
김중애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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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체를 영해도 변하지 않는 이유: 나는 두려운 것을 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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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59
김 글로리아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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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적인 용기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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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58
방진선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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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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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57
장병찬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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