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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2.수."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마태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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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7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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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수."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마태 7, 20)
우리 삶의
자리에서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다.
좋은 나무는
좋은
삶의 방식인
복음을 따른다.
복음의 열매는
우리 삶처럼
하루아침에
맺어지지 않는다.
하느님과
멀어지면 결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하느님께서는
좋은 사람을
창조하시듯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만들어간다.
나무는 열매를
열매는 나무를
향해 서로에게
가장 좋은 것을
건넨다.
좋은 열매는
쉽게 태어나지
않는다.
좋은 사랑으로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어간다.
좋은 나무는
나무의 전부를
열매에게
쏟아붓는다.
좋은 사랑을
배우는 시간이다.
열매는 안다.
나무의
가장 좋은
사랑이라는 것을
열매는 안다.
하느님과
가까워질수록
좋은 사람
좋은 나무
좋은 열매가
되는 것이다.
좋은 사람은
좋은 마음
좋은 실천으로
드러난다.
우리들이
맺은 열매가
우리들 삶이
되는 것이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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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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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78
장병찬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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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각의 피조물 안에는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설정된 하나의 관계와 은총의 한 통로 및 하나의 특별한 사랑이 있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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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77
장병찬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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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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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75
주병순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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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3.목.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루카 1,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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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74
강칠등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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