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그리스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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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4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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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향기롭습니다.
아름다운 모습과 아름다운 말씀이십니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발길닿는데로 가신다는 말씀이
왠지 애잔했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쓸쓸함이 있었습니다.
홀연이 떠나실것같은........
길지않은 삶이 어렵습니다.
소풍나오듯 그렇게 기쁘게 살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그립습니다.
언젠가 하느님앞에서 다시만날 날이 있겠지요.
그때 웃으면서 서로 반가운 미소지으며
만날수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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