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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7일 (토)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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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57-66.80/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155869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06-23

 '주님, 조한희 리디아자매님과 나동관 도미니코형제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하느님을 알고 사랑하기

1) 하느님은 루카복음1장 57절부터 58절에서와 같이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셔서 아들을 낳게 하셨으며,' 59절에서와 같이 '이웃과 친척들이,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며,' 62절에와 같이 '그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이라 하겠느냐고 손짓으로 묻자,' 63절에서와 같이 그의 아버지 '즈카르야를 통하여 글 쓰는 판에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쓰게 하셨'듯이, 66절에서 '정녕 당신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2) 하느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낼 때까지', 당신의 손길로 세례자 요한을 보살피고 계셨던 분이시다.

3) 하느님은 세례자 요한과 관계를 맺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낼 때까지', 그가 당신 손길의 보살핌을 받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4) 하느님은 당신의 구원 계획을 드러내시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낼 때까지', 당신의 손길로 세례자 요한을 보살피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셨던 것입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세례자 요한을 통한 당신의 구원 계획을 깊이 묵상해 보도록 이끄시며,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까지,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며 살아가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 저희가, 세례자 요한을 통한 당신의 구원 계획을 깊이 묵상해 보게 해주시고, 저희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때 까지,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며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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