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587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

-
- [연중 제13주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155930
김종업로마노
2022-06-26
-
반대 0신고 0
-
- <용기있는 삶이라는 것>
-
155929
방진선
2022-06-26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51-62/연중13주일(교황주일)
-
155928
한택규
2022-06-26
-
반대 0신고 0
-
- 빌게이츠의 아버지가 들려주는 20가지 인생 교훈
-
155927
김중애
2022-06-26
-
반대 0신고 0
-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4
-
155926
김중애
2022-06-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