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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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7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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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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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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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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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21
장병찬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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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의 나쁜 공기를 향긋한 공기로 대치하는 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1.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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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20
장병찬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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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입문[3/4]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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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19
박윤식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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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독서, 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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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17
김대군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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