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587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

-
- [녹]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156400
김종업로마노
2022-07-20
-
반대 0신고 0
-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마태12,46-50)
-
156399
김종업로마노
2022-07-20
-
반대 0신고 0
-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
156398
장병찬
2022-07-19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의 끈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5. / 교회인가
-
156397
장병찬
2022-07-19
-
반대 0신고 0
-
- 20 연중 제16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
156396
김대군
2022-07-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