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587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

-
-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156240
김종업로마노
2022-07-11
-
반대 0신고 0
-
- 舊約에서 罪를 들춰내신 후 新約에서 恩惠로 덮어버리신다. (마태10,34-11,1)
-
156239
김종업로마노
2022-07-11
-
반대 0신고 0
-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교회인가
-
156238
장병찬
2022-07-11
-
반대 0신고 0
-
- †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할로 바뀌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7. / 교회인가
-
156237
장병찬
2022-07-11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치유가 안 돼도 기도해주면 위로는 남는다!
-
156236
김글로리아7
2022-07-1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