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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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容恕)는 인간의 언어가 아니라 죄인들의 구원을 위한 하느님의 언어다. (마태18,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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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07
김종업로마노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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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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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06
김중애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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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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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05
김중애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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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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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04
김중애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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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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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03
김종업로마노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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