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오늘 하루는
-
15588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6-24
-
당신의 오늘 하루는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선물로 받은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고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십시오.
오늘은 당신이 받은 선물입니다.
기쁘게 오늘을 사십시오.
감사하게 오늘을 사십시오.
힘차게 오늘을 사십시오.
행복하게 오늘을 사십시오.
그리고 오늘은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만큼 사랑하십시오.
당신은 참으로 소중합니다.
그리고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도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한 이들은
당신이 맞이한 오늘을 감사하고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축복받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자기를 ‘부인하기 싫어요’ 하는 것은 ‘나 부활하기 싫어요 하는 것’ (루카15,1-7)
-
155912
김종업로마노
2022-06-25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8,19ㄴ-22/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155910
한택규
2022-06-25
-
반대 0신고 0
-
- <공동체를 새로 만드는 말>
-
155909
방진선
2022-06-25
-
반대 0신고 0
-
- 너희와 너희의 아들들이 마음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
155908
최원석
2022-06-25
-
반대 0신고 0
-
- 용서(容恕)는 인간의 언어가 아니라 죄인들의 구원을 위한 하느님의 언어다. (마태18,19-22)
-
155907
김종업로마노
2022-06-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