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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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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들 찾았습니다.

22538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24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2022년 6월 24일 금요일 (백)

 

☆ 예수 성심 성월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은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공경하며 그 마음을 본받고자 하는 날이다. 이

대축일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

일 다음 금요일에 지내는데, 예수 성심이 성체성사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기 때문이다.

예수 성심에 대한 공경은 중세 때 시작하여 점차 보편

화되었다. 1856년 비오 9세 교황 때 교회의 전례력에

도입되었으며,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대축일로 지

내고 있다.

한국 천주교회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권고에 따

라, 1995년부터 해마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

축일에 ‘사제 성화의 날’을 지내고 있다.

이날은 사제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복음 선포의 직무

를 더욱 훌륭히 수행하는 가운데 완전한 성덕으로 나아

가고자 다짐하는 날이다. 또한 교회의 모든 사람이 사

제직의 존귀함을 깨닫고 사제들의 성화를 위하여 기도

와 희생을 바치는 날이기도 하다.

 

오늘 전례

▦ 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이며 사제

성화의 날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

를 의롭게 하십니다.

사제들이,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

하는 죄인 하나를 찾고자 애쓰시는 예수님의 성심을 닮

은 착한 목자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 말씀의 초대

에제키엘 예언자는, 주님께서 몸소 당신 양 떼를 먹이시

고 그들을 누워 쉬게 하시리라고 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게 된 우리가 그분을 통하

여 구원받게 되리라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

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늘에서는 더 기뻐한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9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알렐루야.

 

복음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

         습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3-7
    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3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4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

데 그 가운데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

야에 놓아둔 채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

냐?
5 그러다가 양을 찾으면 기뻐하며 어깨에 메고 6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

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7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

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26

 

새 하늘 새 땅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태양빛

사랑

 

부활

승리

 

성모님

성심

 

순백

장미

 

인도

하심

 

요셉

성인님

 

자상한

도우심

 

성직자

수도자

 

아름

다운

 

평화의

참삶

 

새 하늘

새 땅

 

온 우주

까지

 

이루어

주심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온누리 

모든

 

피조물

함께 영원무궁 노래부르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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