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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25일 (토)성 야고보 사도 축일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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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령강림 대축일

101052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6-24

사도바울

 

2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정이 있고

세상의 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우리가 영적인 십자가와

육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십자가 입니다

육으로 살지만 영적인 것이 될 수 있고

영적인 것이지만 육적인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것 이든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십자가를 져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인생이 바뀌였습니다

마음 속에 있는 하느님에 대한 열정을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 이십니다

우리들의 어긋난 생각과 행동들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분이 십니다

그러니 우리들에게 부족한 점이 있다고

주님을 멀리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의 은총 안에 열매를

맺기 원하며 살 수 있다면

우리가 가는 길에도 

주님께서 동행하실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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