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성령강림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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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52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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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
2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정이 있고
세상의 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우리가 영적인 십자가와
육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십자가 입니다
육으로 살지만 영적인 것이 될 수 있고
영적인 것이지만 육적인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것 이든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십자가를 져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인생이 바뀌였습니다
마음 속에 있는 하느님에 대한 열정을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 이십니다
우리들의 어긋난 생각과 행동들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분이 십니다
그러니 우리들에게 부족한 점이 있다고
주님을 멀리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의 은총 안에 열매를
맺기 원하며 살 수 있다면
우리가 가는 길에도
주님께서 동행하실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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