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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1일 (목)부활 제7주간 목요일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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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라.

22540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27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2022년 6월 27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말씀의 초대

아모스 예언자는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죄 때문에

그들을 짓눌러 버리실 것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

도록 내버려 두고 당신을 따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8
◎ 알렐루야.
○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나를 따라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8-22
    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둘러선 군중을 보시고 제

자들에게 호수 건너편으로 가라고 명령하셨다.
19 그때에 한 율법 학자가 다가와 예수님께, “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0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21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어떤 이가,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의 장사를 지내게 허락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22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따라

라.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29

 

매미 믿음 !

 

하느님

은총

 

한여름

날씨

 

흔드는

매미

 

믿음

희망

사랑

 

노래

소리

 

땅속

생활

 

오랜

세월

 

벗어

나서

 

승리를

기뻐하는 외침인가 느껴졌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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