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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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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랑과 행복은 웃어주는 것입니다.

15596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6-28

 

사랑과 행복은 웃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거창하게

무엇을 주는 것이라기 보다

사랑은 마음을 주고 받는 일이기에

그의 마음에 햇살 이 들도록

그에게 웃어 주는 일입니다.

사랑은 웃어주지 않고는

나의 마음이 가지 않습니다

사랑은 배려입니다

사랑은 나의 이익을 구하기 보다

상대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는 일입니다.

사랑은 성낸 표정을 짓지 않는 일입니다.

사랑은 나의 감정을 드러내어

감정을 상하게 하기보다는

그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그에게 나의 배려를 베푸는 일입니다.

사랑은 그 웃음속에서

당신의 마음으로 기뻐하는 일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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