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래로 내려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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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68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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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6월 28일
[홍]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아래로 내려간다는 것>
Downward Mobility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에서 수많은 방법으로 부추기는 길은 위를 향해 올라가는 겁니다. 꼭데기에 오르고, 남들의 눈길을 모으며, 신기록을 세우는 겁니다. 그러면 관심을 끌고 신문 첫 쪽에 실릴 수 있으며 돈과 명성이란 댓가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는 철저하게 다른 길을 가십니다. 그 길은 위를 향해 오르는 게 아니라 아래로 내려가는 겁니다. 밑바닥까지 내려가고 무대 뒤에 머물며 맨 끝자리를 고르는 겁니다! 어째서 예수님께서 가신 길이 선택하기에 합당하다는 건가요? 그길은 하느님 나라로 가는 길이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이며 또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강한 손 아래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때가 되면 그분께서 여러분을 높이실 것입니다."(1베드5,6)
Downward Mobility
JUNE 28
The society in which we live suggests in countless ways that the way to go is up. Making it to the top, entering the limelight, breaking the record – that’s what draws attention, gets us on the front page of the newspaper, and offers us the rewards of money and fame.
The way of Jesus is radically different. It is the way not of upward mobility but of downward mobility. It is going to the bottom, staying behind the sets, and choosing the last place! Why is the way of Jesus worth choosing? Because it is the way to the Kingdom, the way Jesus took, and the way that brings everlasting life."Humble yourselves, therefore, under God's mighty hand, that he may lift you up in due time." - I Peter 5: 6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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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는 바다에 있기 위한 것이며 바다는 風浪이 이는 우리의 人生이다. (마태8,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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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76
김종업로마노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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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안티오코스가 유다인 박해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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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75
박윤식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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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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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74
김대군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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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나라에 속한 이들이 보여주어야 하는 표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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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73
김 글로리아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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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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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72
주병순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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