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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일 (수)연중 제13주간 수요일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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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598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9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1) ‘22.6.29.>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훌륭하게 사우고 달릴 길을 다 달리고 믿음을 지켜 주님이 주시는 의로움의 화관을 쓰게 해주소서. (2티모 4,7-8)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의로움의 화관이 나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2티모 4,7-8)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지켰고 그분과 계약을 맺었다

그는 자기 살에 계약을 새겼고 시련 가운데에서도 충실한 이로 드러났다. (집회 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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