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598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1) ‘22.6.29.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훌륭하게 사우고 달릴 길을 다 달리고 믿음을 지켜 주님이 주시는 의로움의 화관을 쓰게 해주소서. (2티모 4,7-8)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의로움의 화관이 나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2티모 4,7-8)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지켰고 그분과 계약을 맺었다.
그는 자기 살에 계약을 새겼고 시련 가운데에서도 충실한 이로 드러났다. (집회 44,20)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15)
-
156302
김중애
2022-07-15
-
반대 0신고 0
-
- 분별의 잣대는 예수님 마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6301
최원석
2022-07-15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7월 15일 금요일[(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156300
김중애
2022-07-15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03 ‘하느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는
-
156299
박진순
2022-07-15
-
반대 0신고 0
-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 교회인가
-
156298
장병찬
2022-07-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