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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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8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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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1) ‘22.6.29.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훌륭하게 사우고 달릴 길을 다 달리고 믿음을 지켜 주님이 주시는 의로움의 화관을 쓰게 해주소서. (2티모 4,7-8)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의로움의 화관이 나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2티모 4,7-8)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지켰고 그분과 계약을 맺었다.
그는 자기 살에 계약을 새겼고 시련 가운데에서도 충실한 이로 드러났다. (집회 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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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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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80
장병찬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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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어내시며 자유를 주신 이유.-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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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79
장병찬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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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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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78
김종업로마노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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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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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77
조재형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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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는 바다에 있기 위한 것이며 바다는 風浪이 이는 우리의 人生이다. (마태8,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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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76
김종업로마노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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